직원 1명이 1만2000여 개 성착취 등 불법 영상물 삭제내년 2명 충원에도 여전히 부족…법적 설치 근거도 없어ⓒ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딥페이크AI디지털성착취오현주 기자 "강서 전셋값이면 내 집 마련"…계양 첫 민간분양 '카이브 유보라'서울 정비사업으로 4.8만 가구 이주…'전월세난' 우려관련 기사'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작년 불법촬영물·AI합성 피해자 10명 중 8명이 10·20대AI 윤리 교육·범죄 예방 총력…정부 4곳 청소년 보호 공동 대응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