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35만여건 삭제·수사 지원…전년比 6% 늘어유포재발 피해↑ …5월 '디지털성범죄 통합 지원단' 출범(성평등부 제공)(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디지털성범죄성평등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용혜인 낙마, 성평등부 '원민경 체제' 유지…국감 뒤 2차 개각 가능성정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구글에 법 책임 묻겠다"(종합)성평등부 장관 '구글' 법적 책임 검토…"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구글에 불법촬영물 지워달랬는데…이름·학교·피해 내용까지 퍼졌다성평등부, 기관 첫 '시간선택제 공무원' 사무관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