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측 "디성센터로 접수된 피해 아직 없어""피해 신고 시 디성센터·경찰과 영상물 삭제 지원할 것"ⓒ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딥페이크디지털성범죄오현주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공급 속도 높인다지만…실제 입주는 언제?SK에코플랜트,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기부물품 3만 건 돌파관련 기사李 지시 낙태약 도입 속도…"연내 모자보건법 개정 검토"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유명무실' 지적 양평위 5년 만에 대면 회의…성평등 정책 기능 재가동지워도 안 끝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절반은 '1년 이상' 지속작년 불법촬영물·AI합성 피해자 10명 중 8명이 10·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