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1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석하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중앙 디성센터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N번방 변호사' 원민경, 첫 현장 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 방문(종합)딥페이크, 교실·캠퍼스 덮쳤다…피해자 10명 중 9명 여성딥페이크 감지부터 삭제까지 더 빨라진다…여성폭력대책 발표"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신상 정보도 삭제"…개정법 시행작년 디지털성범죄 피해 지원 1만 명…딥페이크 93%가 10·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