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대응 체계 구축…지원 강화"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4차 본회의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이비슬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장, 홋카이도의장 만나 협력 논의성평등부 차관, 설 맞이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점검관련 기사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31억 9928만원 신고[재산공개]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신청 간소화…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최대 3개월 주거지원…임대주택 확충성평등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맞춤형 통합 서비스 지원10명 중 3명 1인가구…성평등부, 가족정책 변화 대응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