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관 임명 없이 신영숙 차관 직무대행 체제 개편윤 대통령 '한 줄 공약'에서 시작된 폐지론 다시 속도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해 12월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2023.12.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 글 (윤 대통령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폐지양육비윤석열대통령김현숙장관오현주 기자 최대 7억 '줍줍' 나왔다…경기 무주택자 4가구·광명 거주 2가구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관련 기사'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성평등가족부로 재도약 시동…"기능마비 회복 급선무"원민경 여가장관 후보자 "힘 있는 성평등가족부 개편 차질없이 추진"16개월 공백 여가부 장관에 강선우 내정…성평등가족부 개편 과제신영숙 차관 "여가부 역할 필요…연속성 갖고 추진할 정책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