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예비역 관리 시 가정 연계해 적극적으로 자살 우려 식별해야""사실상 '거주 이전 제한' 상근예비역, 복무지 변경 심사 절차 필요해"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열린 2차 전원위원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인권위군인권상근예비역신상관리권진영 기자 법원행정처장, '吳 무죄·내란 감형'에 "조희대 관여 안 해"(종합)법원행정처장 "대법원장 따라 법원 판단 달라진다? 지나친 사법부 폄하"관련 기사공군서 1년6개월 폭행·폭언에 하사 사망…인권위, 제도개선 권고학생인데 소년법 대신 군형법…법무부, 인권위 개선권고 '수용'與 추가 인선…윤리감찰 부단장 전홍규·청년미래연석회의장 백승아(종합)인권위, '육군 8사단 여군 하사 사망 사건' 직권조사 개시'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