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탈에 환자 몰려…진료시간 연장, 수술 풀 가동필수의료 패키지에 '공공병원 지원안' 빠져…"지원 확대해야"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단체행동이 8일째 이어진 27일 오후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