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5만원 이하 건보료도 생활고에 못 내는 집, 71만 세대수원 세모녀도 건보료 1년 6개월 밀려…건강권 보호 필요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 현황(위),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제한된 기간 현황 (아래)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국민건강보험공단체납전혜숙생계형체납자수원 세모녀강승지 기자 독감 벌써 덮쳤다…어린이·임신부 무료접종 오늘부터 시행"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관련 기사건강보험공단, 호우 특별재난지역 주민에 보험료 경감 등 추진건보공단·신용회복위, 5.5억 들여 취약 청년 체납 건보료 지원3년 넘게 방치한 건보료 체납…권익위 "시효 완성, 압류 무효""건보료 체납 인지못해"…김태희 친언니, 동생에 증여받은 아파트 압류됐다 해제개그맨 이진호 2800만원·배우 신은경 9500만원…4대보험 체납 1만3449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