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조규홍 보건복지부 1차관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생활보장위원회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복건복지부는 2023년도 기준 중위소득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512만 1080원에서 5.47% 인상된 540만 964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윤석열 정부의 ‘저소득층에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한다’는 정책 기조에 따라 대내외의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2015년 이후 역대 최고 증가율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2022.7.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