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세 이하 청년 가입 가능…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 가능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우편 및 소포 접수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청년미래적금청년정책청년금융정책금융우체국예금우대금리정부기여금이민주 기자 "챗GPT야 요금제 바꿀까"…LG유플러스, 너겟 상품 플러그인 출시"보이스피싱 실시간 탐지·차단"…LGU+, 우리은행과 맞손관련 기사우체국도 '청년미래적금' 판다…최고 연 8% 금리금리 최고 19.4% 李정부 '청년미래적금' D-7…22일부터 가입 신청軍훈련소에서 청년미래적금 가입…장병내일준비적금 중복시 4000만 원 목돈청년미래적금 6월 22일 출시…5대銀·기업·우정본부, 최대 3%p 우대금리청년미래적금 내달 출시…은행권, 역마진에도 '락인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