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역대 최고기온 39.6도에 근접…실제 기온 40도 육박 가능성도7일 전후 중대경보는 해제 수순…광복절까진 폭염 유지 전망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 3일 경기 화성시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환경더위기상청폭염열대야경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亞 가장 뜨거운 서울…동남아 방콕·여름 악명 도쿄도 제쳤다40도 폭염인데…취약지역 10곳 중 3곳 '무더위쉼터 사각지대'(종합)관련 기사"더울수록 벌레 들끓고 악취 심해"…폭염과 싸우는 야외 노동자들7월 열대야 9.7일, 평년 3.5배 '역대 최다'…기온은 1994년·작년보다 ↓태풍 '돌핀' 韓 영향 가능성…日 기상청 예보반경 제주 남서까지 확대내일도 서울·전주 38도 '살인 폭염' 계속…전국 열대야도수도권 최고 39도 '폭염중대경보'…입추 전까지 계속, 태풍 '돌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