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시간당 최대 70㎜ 집중호우…전국 곳곳 침수·고립·도로통제기상청, 19일까지 수도권·충청·강원·경상 최대 100㎜ 예보17일 오후 8시23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지하차도에서 침수가 발생해 운전자가 고립됐지만 자력 탈출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성덕 기자새벽부터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인근에서 경찰과 구청 관계자들이 도로 정비를 하고 있다. 2026.7.1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폭우서울강원대구경북윤주영 기자 남성 사우나서 음란행위 하다 적발된 경찰…검찰 약식기소한밤중 러닝하던 여성 강제로 껴안은 현역군인…경찰 체포윤왕근 기자 강원 인제서 승용차 가드레일 뚫고 하천 추락…40대 운전자 숨져영월서 1톤 트럭 다리 아래 하천변 추락…40대 운전자 경상관련 기사[기자의 눈]비 예보 빗나가고, 폭우 경고는 모자랐다…기상청 신뢰의 조건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영광 344㎜·고창 187㎜ 폭우…호남·충청, 침수·고립 피해 속출(종합)부산에 121㎜ 퍼붓고 세종은 1시간 80㎜…흑산도 36도·전주 33.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