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시간당 최대 70㎜ 집중호우…전국 곳곳 침수·고립·도로통제기상청, 19일까지 수도권·충청·강원·경상 최대 100㎜ 예보17일 오후 8시23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지하차도에서 침수가 발생해 운전자가 고립됐지만 자력 탈출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성덕 기자새벽부터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인근에서 경찰과 구청 관계자들이 도로 정비를 하고 있다. 2026.7.1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폭우서울강원대구경북윤주영 기자 회삿돈 수백억 가로채는 딥페이크부터 변태안경까지…'AI 날개 단 범죄'홍대 인근 200여 세대 정전…"오후 10시쯤 복구"윤왕근 기자 광복절 동해안 해수욕장에 35만명 '풍덩'…막바지 피서 절정(종합)광복절 춘천 아파트 태극기 게양률 50.16%…조사 이래 최고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5일, 토)…최대 200㎜ 폭우…비 와도 여전히 무더워[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5일, 토)…전남 남해안 최대 150㎜ 비 예보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200㎜ 폭우(종합)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