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3~11도, 낮 최고 18~24도고비사막 발원 황사 한반도로…서쪽 지역 중심 영향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0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낙동강유채단지에서 열린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를 찾은 상춘객이 봄기운을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온일교차황사권진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 "2027년 최저임금, 시간 당 1만2000원 이상돼야"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관련 기사성산 30.2도·서귀포 29.9도…5월 일 최고기온 역대 2위 기록[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5일, 월)…낮 30도 안팎 초여름 날씨대체공휴일 서울 최고 '30도'…남부권은 오후부터 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5일, 월)…다시 초여름, 낮 최고 23~29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4일, 일)…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