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대전 중구 사정공원 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 ⓒ 뉴스1 박찬수 기자김기태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288회 정례회 개회…17일간 의정활동 돌입대전 서구의회 16일간 의사일정 돌입…추경·결산안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