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7~3도, 낮 최고 3~9도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3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온눈비강설적설강수량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산과 강변엔 등산객·러너 인산인해…"선선한 가을날씨 위력 실감""아직도 해수욕장 열었네"…폐장 앞둔 해운대엔 '늦여름 피서객'[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12일 띠별 운세"가을만 되면 콧물 줄줄"…비염 무시했다간 큰코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