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9.12 ⓒ 뉴스1 박서현 기자12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거나 운동하고 있다. 2026.9.12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해운대해수욕장백로피서객기상청박서현 기자 "무면허 운전 걸릴까 봐" 오토바이에 경찰관 매달고 도주 50대 집유부산노동청, 추석 전 임금체불 고위험 1237개 사업장 전수 감독관련 기사"우리 개는 안 물어요"…백사장서 목줄 거부하더니 작은 개 공격 '아찔'부산 예인선 침몰 나흘째…실종자 6명 흔적 못 찾아올해 부산 방문 외국인 400만명 보인다…역대 최다늦더위에 해수욕장 폐장해도 물놀이객…부산소방, 6곳 안전관리 연장해운대구 전화하면 '하하·한상진' 목소리가…통화연결음 재능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