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9.12 ⓒ 뉴스1 박서현 기자12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거나 운동하고 있다. 2026.9.12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해운대해수욕장백로피서객기상청박서현 기자 '보석 기각' 심규언 전 동해시장, 오늘 항소심 두 번째 재판부산중수청 출범 닷새째에도 청사 곳곳 준비 미흡…"개문발차한 셈"관련 기사"부캉이 선배 상괭이도 있다" 부산 바다 귀한 손님들 '역주행'추석 연휴 어디로 몰렸을까…작년 검색 1위는 '에버랜드'"상어 보러 왔어요"…몰려든 인파에 아쿠아리움 된 부산 북항올 여름 부산 해수욕장에 2253만 명 몰렸다…역대 최다해운대해수욕장 첫 '천만' 돌파…올 여름 1014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