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뇌경색 악화로 별세…향년 83세 프로야구 원년 '4할 타율'…지도자 KS 우승도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뇌경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5년 12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5 KMI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BIC 0.412 상을 수상하기 전 소감을 밝히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뇌경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9년 11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대한민국과 호주와의 경기에서 시구 하기 전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뇌경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6년 7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KB0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대 드림 올스타의 경기에 앞서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