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뇌경색 악화로 응급실 이송…상태 주시프로야구 원년 '4할 타율'…지도자 KS 우승도사진은 백 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5년 12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5 KMI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BIC 0.412 상을 수상하기 전 소감을 밝히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 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9년 11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대한민국과 호주와의 경기에서 시구 하기 전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사진은 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6년 7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KB0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대 드림 올스타의 경기에 앞서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관련 키워드백인천야구서장원 기자 K리그1 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향년 95세'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李대통령, 백인천 감독 별세 애도 "한국 프로야구 한 시대 빛내"LG, '첫 우승 사령탑' 백인천 추모 "노고와 열정 잊지 않겠다"이승엽, '은사' 백인천 추모…"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