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향년 95세

김응용, 강병철, 허구연 등 지도
장례는 KBO장…역대 3번째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앞서 야구원로 어우홍 감독이 시구하고 있다. 어우홍 감독은 1982년 국가대표 감독 시절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세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11.4 ⓒ 뉴스1 구윤성 기자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앞서 야구원로 어우홍 감독이 시구하고 있다. 어우홍 감독은 1982년 국가대표 감독 시절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세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11.4 ⓒ 뉴스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