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유니온 "미션 없이 생계 어렵게 만들어…'자율' 해명 말 안돼"배민 "초보 라이더에 무리한 목표 강요 안해…폭염 안전 살피는 중"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2023.5.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라이더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라이더유니온윤주영 기자 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조직도 사진 합성 '여직원과 백허그' 프사 올린 공무원, 벌금 600만원관련 기사배민, 라이더 배차 앱 '로드러너' 시범운영 종료…'배민커넥트'로 일원화플랫폼 노동자 안전·복지 해법은…배민, 국회서 민간협력 논의"24시간 배달 한다" 배민, 수도권 시범운영…배달앱 심야 경쟁 본격화선크림·쿨링패드도 배달이 대세…폭염에 배달앱 결제액 '껑충'[기고] 과징금으로 상생이 희생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