勞 1만 1970→1만 1900 vs 使 1만 340→1만 360…"접점 못 찾았다"법정 심의시한 6월 29일 이미 경과…내년 최저임금안은 7월 중순까지 제출해야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노사위원들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류기정 사용자위원과 류기섭 근로자위원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 참석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제10차전원회의제11차전원회의최저임금1차수정안최저임금2차수정안노동계안11970원노동계안11900원사용자안10340원조용훈 기자 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공급…비수도권 사업엔 가점산업부, 지방투자 3918억 원 확정…일자리 429개 창출관련 기사최저임금 1만430원vs1만230원…민주노총 '반발 퇴장'(상보)헛된 꿈이라던 '최저임금 1만원'…12년만에 현실로[뉴스1 PICK]최저임금 1만원 시대 열렸다…월급 기준 209만6270원노사, 평행선 달리는 최저임금 협상…공익위원 시간 가까워져최저임금 한 자릿수 인상 가닥…11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