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심의 촉진 구간 철회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 시작에 앞서 노·사가 가각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최저임금최저임금위원회김승준 기자 산업부, 中 상무부와 상무장관회의 개최…"서비스·투자 FTA 조속 타결"경기 연천 산란계 농장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 발생…전국 방역 강화관련 기사부산지역 노동계 "내년 생활임금 제도 취지 못 살려…개선해야"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