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구인 146만·채용 136만 명… 미충원율 6.5%로 4년 연속 하락부족인원 46만 7천명, 인력부족률 2.4%…숫자는 완화, 현장은 '난맥상'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6.4.16 ⓒ 뉴스1 박정호 기자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대구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특·마(특성화고·마이스터고) 페스티벌'를 찾은 학생들이 대구보건고 보건간호과 부스에서 간호체험을 하고 있다.ⓒ 뉴스1 공정식 기자(고용노동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구인인원채용인원미충원인원미충원율인력부족률고용노동부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중소기업조용훈 기자 지방노동감독관, 시정지시부터 송치까지 모의 사업장서 익힌다임시·일용직 9.5만명 감소, 3분기 기준 31년 만에 최소…4050 '고용 충격'관련 기사[기자의 눈] 日은 되는데 韓은 안 되나…단일 처방전 '최저임금' 딜레마부산시 "2월 고용률 58.4%…실업률은 7대 특·광역시 중 최저"좁아지는 취업문…내년 3월까지 채용인원 50만명 아래로2030 '쉬었음' 73만 vs 빈일자리 11만…눈높이 격차에 '미스매치' 심화증평군 일자리 이음 취업박람회 성료…16명 현장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