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조건 불만" 청년은 외면, 기업은 "사람 없다"…평균 8% 미충원재정 쏟아도 고용손실 6배↑…전문가 "임금 격차·이중구조 깨야"지난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정보 게시판 앞에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전민 기자 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지분 적어도 '종부세 특례'…납세자 선택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