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조건 불만" 청년은 외면, 기업은 "사람 없다"…평균 8% 미충원재정 쏟아도 고용손실 6배↑…전문가 "임금 격차·이중구조 깨야"지난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정보 게시판 앞에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전민 기자 美 금리 '숨 고르기'…차기 연준 의장 변수에 환율 안정 '무게'구윤철 "FOMC 시장 영향 제한적…코스닥 경쟁력 강화 등 자본시장 선진화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