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 사망 67일·농성 시작 25일 만에 종료"법무부, 진정성 있는 사과였다면 CCTV 등 사건 관련 기록 확인해야"2일 베트남 출신 이주민노동자 고(故) 뚜안 사망의 진상을 촉구하는 농성장 앞에서 유족과 시민단체, 시민들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02/ⓒ 뉴스1 권진영 기자2일 고 뚜안의 아버지 부반숭 씨가 목도리로 감싼 딸의 영정을 안고 있다. 2026.01.02/ⓒ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뚜안강제단속합동단속권진영 기자 회복 전 조기 복직했다가 뇌출혈로 사망한 남편…법원 "산재 사망 맞다"북한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1심 결론 나온다…일반이적 혐의[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