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사상자 발생에도 변함 없는 '강제단속', 비례의 원칙 위반법무부, 뚜안 사망 진상규명 협조·성과지표 개정해 진정성 증명해야서울역 앞 광장에서 한 시민이 이주노동자 고(故) 뚜안 씨의 영정 앞에서 추모기도를 하고 있다. 2025.12.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이주노동자강제단속뚜안권진영 기자 아침 영하권, 낮 최고 '14도'…인천 등엔 약한 빗방울(종합)위장 삽입할 비위관이 기관지에…환자 사망케 한 의사[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이틀째 청와대 앞 108배 한 故뚜안 아버지…"딸 죽음 억울하지 않게""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 사망, 대통령이 답하라"…시민단체 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