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기각" vs "사형 가자"…尹 1심 법원 앞 수백명, 막말에 멱살잡이

오후 3시 윤석열 내란 1심 선고…보수·진보 집회 대립
경찰 기동대 16개 부대, 1000명 배치…법원 출입 통제

본문 이미지 - 19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일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형을 촉구하는 집회자와 공소기각을 요구하는 집회자가 서로 정반대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2.19/ⓒ 뉴스1 권진영 기자
19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일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형을 촉구하는 집회자와 공소기각을 요구하는 집회자가 서로 정반대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2.19/ⓒ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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