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지적·결혼 압박…채용절차법 11년 후에도 면접갑질 계속압박 가장한 무례…SNS 폭로·입소문 빠른 MZ세대에겐 안 통해ⓒ News1 김지영 디자이너9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경북 드림페스타'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이 업체 관계자와 취업상담을 하고 있다. 2025.9.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갑질면접구직자지원자직장갑질119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면접 볼 때랑 말이 다른데?"…직장인 3명 중 1명 '채용사기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