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시행 후 사망사고 35건, 지난해 동기 대비 17건 감소법 적용대상 사고는 9건, 첫 직업성 질병 포함 4건 수사 중2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소재 삼표산업 골재 채취장에 차량이 통행하고 있다. 지난 29일 발생한 토사 붕괴 사고로 3명이 매몰됐으며 2명이 사망하고 1명은 여전히 발견되지 않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고용노동부삼표이정현 기자 노란봉투법 원청 집행정지 신청 또 기각…중흥토건에 "교섭 공고하라"대미투자 1호 발표 내주 초 유력…원전 기종·투자 한도 등 '막판 진통'관련 기사중처법 시행 직후 첫 판결서 총수 '무죄'…집행·입증 한계 드러나중처법 1호 사건 '무죄'…경제계 "경영책임자 정의 명확히 해야""가장 중요한 건설자재는 안전"…삼표시멘트 재해예방 캠페인고용노동부 태백지청-삼표시멘트, 안전 문화 확산‧실천 업무협약검사장 출신 삼표시멘트 사외이사 사임…고검장 출신 특수통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