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병원 흉기 난동, 특허법인 방화…불만 표출 표적돼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2024.6.26 ⓒ 뉴스1 김진환 기자'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 이명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세브란스흉기난동범죄전문직의사역삼방화권준언 기자 '세브란스 교수 피습' 50대, 오늘 구속영장 청구 전 면담건기식 두고 "녹내장 치료된다" 전한길…불법 광고 혐의로도 송치윤지오 기자 '은평 전 연인 살해' 4차례 신고·A급 관리에도 발찌 해제 2주만 참변(종합2보)"스토킹 신고당해 속상해 죽겠다고"…이웃이 떠올린 '은평 살해범'관련 기사정신질환자 범죄, 대책은 없고 편견만 키워…"가족→국가 책임으로"[100세건강] 흉기난동이 소환한 조현병…“범죄자 취급은 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