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법인 계좌 개설·관리·자금세탁 분업…5명 구속범죄수익 1억2600만원 추징보전…미검거 해외 총책 등 추적서울 강서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투자리딩 사기 조직원 13명을 검거해 이 중 5명을 4월 초부터 8월까지 순차적으로 구속 송치했다. 지난 6월 2일 투자리딩 사기 조직원을 검거하는 모습.(강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투자리딩 사기 조직 범행수법 및 범죄구조도. AI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투자리딩사기안소연 기자 노점 단속에 불만…종로구청 찾아가 방화 협박한 70대 체포'방구석 108배' 합격·승리 기도…반려동물 추모도 온라인 화면 속으로관련 기사고객정보까지 샌 빗썸 해킹…직원 사칭·보상 빙자 사기 '2차 피해' 우려코인 투자 사기에 9000만원 날릴 뻔한 60대…은행원 촉이 막았다남양주북부경찰, 덕소유수지생태공원서 피싱범죄 예방 캠페인월급 오른 군 장병, 코인사기 '빨간불'…DAXA, 예방교육 나서주식 투자사기 범죄수익금 외제차 밀수출로 세탁…외국인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