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금 3억 6000만여원 세탁 시도…5명 구속·외제 차 4대 압수경찰이 주식 투자리딩 사기 피해금으로 구입해 카자흐스탄으로 수출하려던 외제차를 인천의 한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압수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외제차투자리딩통신사기피해환급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카자흐스탄리비아박서현 기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월 10만원 유지…피해자 항고 기각"음료 투척 정이한 봐주기 수사 아니었냐"…국감서 부산경찰 의혹 제기관련 기사'나체사진 담보' 연 4만% 살인적 이자…불법사금융 조직 29명 검거'고수익 보장 미끼' 245억 뜯어낸 투자리딩방 사기조직 118명 검거의료물품 업체서 수억 뇌물 챙긴 부산 공공병원 임직원 '징역 10년'차선 변경 차량에 고의로 '꽝' …부산서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고수익 보장' 65억원 편취…투자리딩방 사기조직 100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