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23일 9000여만 원 규모의 투자리딩방 사기 피해를 막은 KB국민은행 울산 언양지점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울산울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투자리딩방 사기울주경찰서박정현 기자 신병주 특강에 학생 낭독대회까지…울산서 일주일간 '책 잔치'울산 남구, 골목상권 살릴 '릴레이 축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