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검거 1094명→898명…61세 이상 207명→224명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방화고령특허법인소봄이 기자 음주운전 말리던 시민 차로 들이받은 30대 입건…면허 취소 수치단풍 나들이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5시간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