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청장·유치장·전산망 없는 깡통 중수청"정점식 "김지용 지명 철회하라"…강명구 "정원 68%"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를 마친 후 중수청을 나서고 있다. 2026.10.1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 2026.10.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현장의원총회장동혁정점식검찰청폐지보완수사권박기현 기자 국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18명 임명…'관저 의혹' 윤한홍도 구제野, 국군의날 행사 불참…"李, 北지뢰 책임 안 물으면 대북송금 자백"(종합)김정률 기자 장동혁 "깡통 중수청·공소청으로 치안 지옥문 열려…李 재판 재개해야"정점식 "오늘 밤 12시 검찰청 사라져…기어이 범죄자 천국 만들어"관련 기사장동혁 "깡통 중수청·공소청으로 치안 지옥문 열려…李 재판 재개해야"한병도 "중수청·공수청 출범으로 국민 권리 지키는 견제·균형 바로 설 것"정점식 "北 도발·침략 중에도 대북 지원하는 건 이적행위"중수청·공소청 출범 D-1…野 '막판 총공세' 與는 "상황주시"정점식 "중수청 개문폐차 우려…김지용 임명 여부 결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