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이 23일 오전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이 23일 오전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2026.10.13 ⓒ 뉴스1 이호윤 기자
지난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8명이 다쳤다. 사진은 건물 2층 식당가 CCTV에 담긴 피의자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 ⓒ 뉴스1
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지난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이 23일 오전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
지난 15일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 경찰들이 순찰을 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6.10.13 ⓒ 뉴스1 이호윤 기자
지난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8명이 다쳤다. 사진은 건물 2층 식당가 CCTV에 담긴 피의자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 ⓒ 뉴스1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이 23일 오전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