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락 흉기 난동' 계기 공공시설 안전 체계 강화 강조강서구의회 제263회 임시회에서 김정용 부의장이 발언하고 있다.(강서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북구,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함께하는 '꿈과 음악여행' 30일 개최최은영 부산시의원 "해운대구 현 청사 활용, 공공기관 유치와 연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