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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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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전투표] 인천 사전투표 첫날 10.15%…직전 지선보다 0.51%↑

[사전투표] 인천 사전투표 첫날 10.15%…직전 지선보다 0.51%↑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사전투표 첫날 인천의 투표율은 10.15%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인천 유권자 266만3459명 중 26만495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11.6%)보다 1.45%p 낮고, 지난 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인 9.64%보다 0.51%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부평구가 4만2493명으로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남동구(3만7306명), 미추홀구(3만
'인천지법 USB 폭탄' 협박글 올라와 경찰 특공대 수색

'인천지법 USB 폭탄' 협박글 올라와 경찰 특공대 수색

인천지방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 특공대가 수색을 벌이고 있다.29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5분쯤 인천지법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취지의 글이 게시됐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신고자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6월 1일에 인천지법에 USB 폭탄을"이라고 쓰인 글을 보고 신고했다. 현재 글은 삭제된 상태다.경찰은 인천지법에 특공대원 10명을 포함한 경찰관 모두 34명과 탐지견 3마리를 투입해 이
[사전투표] 인천 오후 4시 기준 8%…직전 지선보다 0.26%p↑

[사전투표] 인천 오후 4시 기준 8%…직전 지선보다 0.26%p↑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4시 기준 인천의 투표율은 8.0%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인천 유권자 266만3459명 중 20만850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9.25%)보다 1.25%p 낮고, 지난 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인 7.74%보다 0.26%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부평구가 3만3223명으로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남동구(2만916
도성훈·임병구 인천교육감 후보들 사전투표…이대형 후보, 본투표 당일

도성훈·임병구 인천교육감 후보들 사전투표…이대형 후보, 본투표 당일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진보성향 후보들이 29일 사전투표 첫날 투표에 참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도성훈 후보는 이날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주안4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도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소중한 한 표로 인천교육의 미래를 결정해 달라"고 호소했다.임병구 후보도 이날 오전 서구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과 함께 투표를 마친 뒤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임 후보는
인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인근 15년 방치 컨테이너·트레일러 철거

인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인근 15년 방치 컨테이너·트레일러 철거

인천 중구가 연안여객터미널 인근에 15년 동안 방치된 컨테이너와 트레일러를 철거했다.중구는 항동7가 107-1 일원에 장기간 방치돼 있던 도로 무단점용 컨테이너·트레일러를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해당 컨테이너와 트레일러는 2010~2011년부터 도로를 무단 점용한 채 방치돼 도로 기능을 저해하고 도시미관을 훼손한다는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도로법과 행정대집행법에 따라 사전 계고 등 관련 행정절
인천 연수갑 토론회서 후보들 신경전…'정치 경유지' '준비 부족' 공방

인천 연수갑 토론회서 후보들 신경전…'정치 경유지' '준비 부족' 공방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종진 국민의힘 후보, 정승연 개혁신당 후보가 선거방송토론회에서 지역 연고와 현안 이해도를 놓고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다.연수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한 토론회는 지난 25일 녹화됐지만, 28일 유튜브 NIB남인천방송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세 후보는 송도유원지 개발, 원도심 재건축·재개발, 수도권급행열차(GTX)-B 청학역과 KTX 송도역 활성화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정 후보는
인천 대인고 '폭파 협박글' 고교생…형사처벌 대신 소년부 송치

인천 대인고 '폭파 협박글' 고교생…형사처벌 대신 소년부 송치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를 폭파하겠다고 협박 글을 게시한 고교생이 형사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28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공중협박,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고교생 A 군에 대해 소년부 송치 결정을 내렸다.소년법에 따르면 범행을 저지른 19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해 품행 교정 등을 위한 보호처분을 해야 한다고 인정될 경우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하도록하고 있다.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되면 감호 위탁, 사회봉사 명
인천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공방…도성훈, 임병구에 가처분 신청

인천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공방…도성훈, 임병구에 가처분 신청

6·3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도성훈 후보 측이 임병구 후보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임 후보가 스스로를 '민주·진보 단일후보'라고 홍보한 것이 허위 사실 공표에 해당한다는 것이 도 후보 측의 주장이다.도 후보 캠프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지난 27일 인천지방법원에 임 후보를 상대로 하는 '허위사실 유포 등 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도 후보 측이 문제 삼은 것은 임 후보가 지난 25~27일 인
'노부모 부양·주소이전' 거짓서류 …특공 아파트 청약 11명 송치

'노부모 부양·주소이전' 거짓서류 …특공 아파트 청약 11명 송치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아파트 청약 당첨을 위해 허위로 부양가족을 등록하거나 주소지를 이전한 40대 남성 A 씨 등 11명을 주택법 위반과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A 씨 등은 2024~2025년 특별공급 아파트 청약 자격을 얻기 위해 65세 이상 직계존속인 노부모를 실제로 부양하는 것처럼 등록하거나, 친인척 거주지에 허위로 전입신고를 해 '무주택 세대구성원' 자격을 갖춘 뒤 신규 분양 아파트에 당첨돼 주
'119 셀프신고' 아이폰이 살렸다…중앙선 넘은 BMW에 4명 부상

'119 셀프신고' 아이폰이 살렸다…중앙선 넘은 BMW에 4명 부상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센터 인근 도로에서 BMW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렉서스 차량을 들이받아 4명이 다쳤다.28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아암물류센터 인근 도로에서 BMW 차량과 렉서스 차량이 충돌했다.이 사고로 BMW 차량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운전자가 의식 장애 증상을 보였고, 동승자인 2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또 렉서스 차량에 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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