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소영 기자
박소영 기자
인천
영종하늘도시 정전 6시간 만에 복구…폭염 속 2만4600세대 불편

영종하늘도시 정전 6시간 만에 복구…폭염 속 2만4600세대 불편

인천 영종하늘도시 일대에서 발생한 정전이 약 6시간 만에 임시로 복구됐다.14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6분께 인천 영종구 영종하늘도시 일대에서 발생한 정전은 오후 11시 30분께 복구가 완료됐다.이번 정전으로 아파트와 주택·상가 등 2700여호에 전력 공급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호'는 한전의 계약단위를 나타내는 것이어서, 세대수로 환산하면 2만4600여 세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도로에서는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아
인천 영종하늘도시 2000여 호 정전…"엘베에 갇혔다" 신고 속출

인천 영종하늘도시 2000여 호 정전…"엘베에 갇혔다" 신고 속출

13일 오후 5시 16분쯤 인천 영종구 영종하늘도시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공사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정전으로 아파트와 주택·상가 등 2000여 호에 전력 공급이 끊겼고, 일부 도로에서는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아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했다.오후 8시 20분 기준 소방당국에는 승강기 갇힘 신고 13건을 포함해 정전 관련 신고 26건이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50여 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23명을 구조했
인천구치소 공사 작업자가 수용자에 담배 전달…교정당국 조사

인천구치소 공사 작업자가 수용자에 담배 전달…교정당국 조사

인천구치소 증축공사 현장에서 외부 작업자가 수용자에게 반입 금지 물품인 담배를 전달한 사실이 드러나 교정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인천구치소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미추홀구 인천구치소 증축공사 현장에서 외부 작업자가 건물 창문을 통해 수용자에게 반입 금지 물품인 담배를 전달했다.당시 다른 수용자의 제보로 관련 사실을 인지한 인천구치소는 담배 반입 경위와 반입량 등을 조사하고 있다.인천구치소는 보안 취약 구간에 차단 펜스를 설치했으며, 조사 결
인천공항서 현대미술 작품 13점 무료 전시…11월까지 개최

인천공항서 현대미술 작품 13점 무료 전시…11월까지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오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1·2여객터미널에서 국내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공공미술 기획전시를 연다.13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는 영상 작가 7명과 조각 작가 3명이 참여해 미디어 영상 10점과 조각·설치 작품 3점 등 모두 1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영상 작품은 제1·2여객터미널 일반구역 대형 전광판 6곳에서 상영되며, 조각·설치 작품은 보안구역 내 전시공간 3곳에 설치된다.올해 전시는
'쌍방울 대북송금' 박상용 추가 감찰 출석…"직무정지 이유도 통보 못 받아"

'쌍방울 대북송금' 박상용 추가 감찰 출석…"직무정지 이유도 통보 못 받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정직 2개월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추가 감찰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검에 출석했다.박 검사는 13일 오후 인천지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감찰 조사도 정확히 어떤 이유로 받는 것인지 통보받지 못했다"며 "무슨 사유로 감찰을 받는지 조사 과정에서 오히려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무기한 직무정지 상태인데 정확한 직무정지 사유도 통보받지 못했다"며
인하대, 아제르바이잔서 복수학위과정 졸업생 114명 배출

인하대, 아제르바이잔서 복수학위과정 졸업생 114명 배출

인하대학교가 아제르바이잔 현지 대학과 공동 운영하는 복수학위과정(Dual Degree Program·DDP)을 통해 세 번째 졸업생을 배출하며 국제 교육 협력을 확대한다.인하대는 최근 아제르바이잔 바쿠공과대학교(BEU)에서 제3회 DDP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114명을 배출했다고 13일 밝혔다.졸업식에는 성용락 정석인하학원 이사장과 조명우 인하대 총장, 야굽 피리예프 BEU 총장, 강금구 주아제르바이잔 한국대사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인천 남동구 철거 현장서 60대 작업자 3m 아래 추락 사망

인천 남동구 철거 현장서 60대 작업자 3m 아래 추락 사망

인천 남동구의 식당 철거 작업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사다리에서 추락해 숨졌다.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시 19분쯤 남동구 고잔동의 한 건물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사다리에서 떨어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A 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조사 결과 A 씨는 식당 내부 철거 작업을 하던 중 3m 높이의 사다리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소방으로부터 사고를 통보받는 대로 정확한
인천 서해구서 이웃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 체포…"소음 갈등"

인천 서해구서 이웃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 체포…"소음 갈등"

인천의 한 빌라에서 이웃을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전 11시 30분쯤 인천시 서해구 한 빌라에서 50대 남성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B 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아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조사 결과 B 씨는 이달 초 해당 빌라에 이사 왔는데, 인터넷 선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하자
한국GM 노조, 오늘부터 부분 쟁의…조기출근·잔업·특근 거부

한국GM 노조, 오늘부터 부분 쟁의…조기출근·잔업·특근 거부

한국지엠(GM)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가 부분 쟁의행위에 돌입한다.1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부터 조기 출근과 잔업, 특근을 거부하는 부분 쟁의를 시작한다. 또 모든 부서 협의를 중단하는 등 현장 투쟁도 병행할 계획이다.노조는 지난 9일 열린 13차 임단협 교섭에서도 사측이 진전된 제시안을 내놓지 않자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투쟁 방침을 확정했다.안규백
35도 폭염에 '분수 물맞이' 하러 공원으로…인천 시민들 '더위 식히기'

35도 폭염에 '분수 물맞이' 하러 공원으로…인천 시민들 '더위 식히기'

"밖에 오래 있긴 힘든데, 아이들이 물놀이를 너무 좋아해서 나왔어요."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은 12일 오후 인천 곳곳의 공원은 폭염을 피해 나온 시민들로 붐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인천의 기온은 35도를 기록했다. 강한 햇볕에 아스팔트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올라왔고, 잠시만 걸어도 이마에는 땀이 맺혔다.이날 찾은 인천대공원. 공원 곳곳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안개 분사시설(쿨링포그)이 쉼 없이 가동됐다. 흰 물안개가 퍼질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