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열린 '봄 궁중문화축전' 길놀이패 공연 모습./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지난해 창덕궁에서 열린 '아침 궁을 깨우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와 어머니 모습./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궁중문화축전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종묘정수영 기자 국립중앙박물관, 연간 관람객 650만 명 돌파…'세계 3위'호랑이 인형에 전 세계가 '심쿵'…국가유산 굿즈 161억 '대박'관련 기사4대궁·종묘·조선왕릉 무료 개방합니다…수문장 교대의식 등 '풍성'조선 왕실로 시간여행 떠나볼까…4대 고궁서 '궁중문화축전' 열린다팔도와 국가유산진흥원의 만남…'비락식혜 경복궁 에디션' 출시고선웅·송재성·이정은, '궁중문화축전' 프로그램 감독 위촉창경궁의 밤, 빛으로 물든다…'창경궁 물빛연화', 3월 7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