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 세종' '왕비의 옷장' 등 행사 '풍성'지난해 '궁중문화축전' 프로그램 중 '조선으로의 시간여행'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해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열린 '봄 궁중문화축전' 길놀이패 공연 모습./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지난해 창덕궁에서 열린 '아침 궁을 깨우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와 어머니 모습./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궁중문화축전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종묘정수영 기자 "아이도 어른도 울고 웃었다"…올 추석 온 가족 맞춤 뮤지컬 '나는 반딧불'헨리 8세의 여섯 왕비, 무대서 맞붙는다…뮤지컬 '식스' 12월 귀환관련 기사올가을, 4대 궁궐이 축제장으로…'가을 궁중문화축전' 10월 개막K-고궁 관람객, 4월까지 545만명…최대였던 지난해 '1781만명'도 넘어선다궁궐·궁중음식·야간개장까지…'K-왕실문화'에 빠진 외국인들영화 '왕사남'이 불붙인 '단종 열풍'…궁궐·왕릉 체험으로 잇는다단종·정순왕후 500년 만의 '꽃' 같은 만남…11일 장릉·사릉서 고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