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찌질한 놈" '문자 공개'에 전화번호도 노출김우영 측 "폭행 없어…박정훈 '욕설 문자' 주장도 수사 중"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욕설 논란과 관련해 신상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김우영국정감사국민의힘민주당은평경찰서경찰권준언 기자 경찰, '70대 살해' 20대에 강도살인 적용 송치…900만 원대 금품 훔쳐경찰, '가족 연계 中업체에 100억 자문료' LG엔솔 전 사장 배임 수사관련 기사박정훈 "김도읍 사퇴는 변곡점…쇄신안 안 나오면 선거 못 치러"최민희 "눈엣가시는 후원 패싱? 사실무근…한도 충족 또는 사양한 경우 안해"'조요토미·청첩장'이 삼킨 국감…위원장 마이크 점유, 의원의 4배최민희·이진숙 싸움판에…과방위 증인·참고인 180명 절반 방치"꼬나보지 말라고" "양자역학적으로 어이 없어"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