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발장 28일 접수…이튿날 안보수사2대 배당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가 지난 26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에 앞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을 살피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8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서울경찰청안보수사과DMZ폭발사고서부전선권준언 기자 "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수사권 거머쥔 공룡 경찰…'사건 폭탄' 대비 인력 늘리고 통제 강화유채연 기자 서울 성북구서 이삿짐 트럭 건물 돌진…운전자 등 4명 부상인권위 "민사재판 출석 수형자도 사복 착용 허용해야" 개선 권고관련 기사경찰 "'정이한 자작극 의혹' 압수수색, 의도적으로 미룬 것 아냐""국방일보 편집권 침해 의혹" 채일 국방홍보원장, 해임 처분전광훈, 광복절 이튿날 "우리는 미국 힘으로 공짜 해방돼"전광훈 "1000만 명 모이면 李 하야"…'국민저항권' 언급은 사라져서부지법 난동 선동 혐의 전광훈, 이번엔 강원도에…尹과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