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권 남용·직원 갑질 의혹채일 국방홍보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건군 76주년·국방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제20회 전우마라톤 대회’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10.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채일국방홍보원장인사징계위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내란선전 혐의'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불송치…"증거불충분"국방부, '국방일보 보도 개입' 채일 국방홍보원장 직위 해제·수사 의뢰李대통령, 안규백 장관에게 "내란 언급 뺀 국방일보 기강 잡아야"국방홍보원장, '정치적 편향성 강요' 논란…국방부 "사실관계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