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원칙이 장애인 배제했다는 주장 동의 못해" 특별교통수단 지원 확대·최중증장애인 일자리 검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으며 서울시의회 민주당은 장애인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조례안 통과를 약속했다. 2026.8.24 ⓒ 뉴스1 이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