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공소취소 발언엔 "긍정적' vs "하고 싶은 말만"부동산·개혁 등 정책 이어 지지율 반등 여부도 관심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9.18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기자회견연임공소취소부동산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 6·25전쟁 군경 희생자 2만6330명 전수조사 "희생자 명예 회복"'임대료 상승'에 서울역 노숙인 쉼터 이전…"갈 곳 없다" 힘겨운 겨울 예고윤지오 기자 감기약으로 '42억 원어치' 필로폰 제조…원료 공급한 한약사 등 13명 송치경찰, '조희대 업추비 의혹' 수사 착수…시민단체 대표 등 고발인 조사관련 기사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직접 선 그은 李, 논란은 안 끝났다…공소취소·개헌 '후속 난제'추석 밥상 오를 정치권 이슈는…李지지율·개각·조희대·부동산출항 한달여 김민석호 당면 과제는…인사 암초·범여권 연대·경찰개혁·개헌李대통령 지지율 42%, 설 연휴보다 23%p↓…기자회견 긍·부정 44%로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