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책과 모순…신규 채용 문 좁아질 수밖에 없어"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의 공공기관 인력 감축 방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유채연 기자 시민단체 "경찰 집중 권한 분산…민주적 통제장치 강화해야"'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관련 기사부산지하철 노조 "안전인력 확보" 사흘째 철야농성…23일 파업 예고부산지하철노조 철야농성 이틀째…자회사도 참여 23일 총파업 예고부산지하철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시청서 무기한 철야농성 돌입의왕시, 공무직 임금 3.5% 인상…2026년 임금협약 체결공항철도 노조 준법투쟁 돌입…사측, 비상 대응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