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책과 모순…신규 채용 문 좁아질 수밖에 없어"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의 공공기관 인력 감축 방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유채연 기자 장남 사망 며칠간 몰랐던 '지적장애 가족'…동생은 900만원 사기 피해(종합)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 16일 버스 파업 예고...서울시 셔틀 1천500대 투입, 지하철 증편김포골드라인 29→34편성 증차…노조 "인력·운영비 현실화 필요"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예고…무료 셔틀 1500대·지하철 202회 증편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장철민 '2인 1조' 위험시설 안전검사 법제화 공동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