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파업 셔틀 700여대→최대 1500대…간선도로에도 200대 투입지하철 출퇴근 운행 확대·막차 연장…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량 허용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 협상 합의와 파업이 철회된 15일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 시내 버스가 오가고 있다. 2026.1.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내버스파업한지명 기자 119 비긴급 상습신고 19만여건…반복 땐 계도·경고 후 자동음성 대응정부24 민원 담당자 1500명 교육…"서류 재제출 요구·정보 유출 줄인다"관련 기사서울 시내버스 노조, 쟁의행위 가결…16일 서울버스 또 멈추나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서울버스 사측 "10.32% 인상"…노조 "176시간 적용" 16일 파업 갈림길서울버스 16일 또 멈추나…'출퇴근 대란'에 필수공익사업 재점화서울 시내버스 노조, 16일 첫차부터 전면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