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조치 촘촘했다면 막을 수 있어…최소한의 대책도 없어"가정방문 여성 노동자들 '사귀자' 연락받고 성희롱 시달려26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젠더폭력 없는 안전한 일터위한 여성노동자 실태 보고 및 종합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팻말을 들고있다 ⓒ News1 유민주 수습기자유민주 기자 전기료도 못 낸 홈플러스…6개 점포 단전 예고에 입점업체 '발 동동'알리바바그룹, 한국 경제 생산유발효과 14조원…수출·내수 판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