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부실 수사 이어 실종 허위 종결…잇따른 비위 여파 다음 달 6일까지 열흘간 매일 대책 회의 …의무 위반 교육경찰청이세현 기자 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하루 만에 621대 적발'…상습 과태료 체납차량 전국 합동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