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 거부 또는 혐의 부인하던 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경찰, 밤샘 조사하며 동기 파악 초점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실종사건부 경장혐의인정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재판 미뤄달라"…첫 공판 28일로 연기'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파면…유족 "징계위 결과 비공개라더니"이제 법의 시간…'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사건 쟁점은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