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DX부문장, 임직원 대상 경영현황 설명회DX·DS 부문제 설명도…"세계 최고 경쟁력 원천"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겸 MX사업부장이 영국 런던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후 국내 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태문삼성전자부문제삼성전자DX삼성전자DS정윤미 기자 韓화학산업협회-관세청, 국내 기업 '불공정 무역행위 보호' 맞손이재용, 日참의원 대표단과 깜짝 회동…일본과 협력 분야 논의관련 기사삼성전자 '한 지붕 두 회사' 17년…DS·DX 분리·보상 체계 시험대